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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정글의 법칙' 하니가 괴수로 알려져 있는 코모도드래곤에 완벽 적응했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는 족장 김병만과 가수 강남, 양동근, EXID 하니, 세븐틴 민규, 배우 송재희, 이완, 아나운서 조정식이 출연해 정글에서의 힘든 생존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둘째 날 아침을 맞이했다. 코모도드래곤이 육중한 존재감을 뽐내며 베이스캠프 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이에 병만족은 눈으로 코모도드래곤의 동향을 쫓으며 경계를 했다. 조정식이 코모도드래곤 새끼를 발견했고 "고양이처럼 움직인다"고 전했다. 이에 하니는 "보다 보니까 귀여운 거 같기도 하다"며 코모도드래곤을 따라 하는 마임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남이 "이제는 잘생겨 보인다"고 전했고 울타리 안에 있는 병만족은 잠을 자기도 하고 제 할 일을 하며 코모도드래곤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