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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EXID 혜린이 예능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 출연한 혜린은 다양한 표정과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폭풍 리액션으로 고정 패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 이수경, 조타, 조혜정이 등장해 지난주 혜린이 공개했던 술에 담가 먹는 ‘포토 젤리 주’를 먹으며 술 마신 다음 날 쓰린 속을 달래줄 ‘편의점 해장’ 편 레시피를 공개했다.


조혜정이 “안주로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냉장고에 있다”고 답했고, 이와 동시에 혜린을 포함한 패널들 모두가 냉장고를 향해 달려가 아이스크림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혜린은 2회를 통해 짝태와 누룽지, 치즈를 섞어 만든 ‘하태짝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우는가 하면 3회를 통해 다채로운 리액션과 내숭 없는 먹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혜린은 회차가 지날수록 빛나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돌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혜린이 속한 그룹 EXID는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돼있는 미니앨범 ‘이클립스(Eclipse)’로 오는 4월 10일 컴백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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