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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서울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14일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12일 서울 연세대 백양홀에서 'EXID Asia Tour in Seoul 2017'을 개최, 2017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EXID가 2012년 8월 13일,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으로 완전체가 된지 5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기념일에 펼쳐져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소속사 측은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6년 9월에 열렸던 팬클럽 창단식 이후 두 번째로 펼쳐지는 팬미팅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콘서트 버금가는 다채로운 무대와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ID는 지난 4월 10일 발매한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 활동을 마치고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대만 등을 통해 첫 아시아 투어를 펼치고 있다. 각 도시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대세 걸그룹의 위상을 입증했다.

한편, 'EXID Asia Tour in Seoul 2017'은 오는 24일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팬클럽 '레고(LEGGO)' 2기를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오픈되며 26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