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NEWS
NEWS NEWS

201707210808007274931_20170721080944_01_20170721081039532.jpg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EXID가 깜짝 스포일러를 전했다.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는 지난 20일 오후 ‘다시 돌아온 스포 요정들’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EXID는 해맑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네며 “오늘 V앱을 한 이유는 EXID의 미니 콘서트가 오는 8월 12일, 연세대학교 백양홀에서 열린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하니는 “선예매를 하신 팬분들 중 추첨을 통해 싸인이 되어 있는 티셔츠를 드린다. 싸인과 함께 다양한 멘트도 적혀있다”고 파격적인 이벤트를 알려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LE가 “이번에는 어떻게 준비했는지 조금 말해 달라”고 하자, 정화는 “스포를 정확하게 할 게 아니면 안 하는 게 낫다. 저희 8월 12일 날 개인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 하시는 것들로 준비할 예정”이라며 스포 요정다운 멘트를 전했다.

LE와 하니는 “그 어디서도 보여드리지 않았던 수록곡들도 있을 것 같고, 방송에서도 볼 수 없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EXID는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미니 콘서트 느낌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모두 8월 12일 날 만나요”라며 V라이브 방송을 종료했다.

한편 ‘EXID Asia Tour in Seoul 2017’은 EXID의 완전체 5주년을 기념해서 펼쳐지는 만큼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