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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손재은 기자]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세븐틴 민규가 하니를 찾고 또 찾았다.

최근 지난 6월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촬영에서 양동근과 EXID 하니, 세븐틴 민규는 어디에서 코모도 드래곤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아찔한 공포 속에서 밤 탐사에 나섰다.

하니는 홍일점임에도 전혀 무서워하지 않고 어둠 속을 거침없이 전진하는 ‘여장부’ 포스를 내뿜었다. 반면에 막내 민규는 작은 소리에도 흠칫 놀라며 계속 “하니 누나”를 소환했다.

한편 이번 생존에서는 늘 문제없이 해오던 생선 손질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했다. 피 냄새에 민감한 코모도 드래곤이 손질 중인 물고기의 피 냄새를 맡고 올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생선 손질 베테랑인 김병만도 긴장 속에서 빠르게 생선을 손질했다는 후문이다. 생존 내내 마치 외줄 타기를 하듯 경계를 늦출 수가 없었다.

병만족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코모도 드래곤과 공존을 통해 ‘공생의 의미’를 배워갈 수 있을지 오는 4일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