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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김지연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이 푸드어택 챌린지에 참여했다.

16일 블루파파야의 푸드어택 챌린지 공식 채널을 통해 EXID 혜린이 참여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배가 고파서 치킨을 시켜 먹었다. 치킨 뼈를 어떻게 버려야 하냐"는 MC 이승환의 질문에 혜린은 "뼈를 잘 모아서 일반 쓰레기에 버려야 한다. 저는 평소에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양파 껍질, 조개껍데기도 일반 쓰레기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음식을 맛본 혜린은 음식의 이름을 '미모낭랑 린스토스트'로 짓고, 가격을 555,555원으로 정하며 "5는 나에게 행운의 숫자다. 제가 맛있는 걸 먹어서 행복한 그 행운을 나눠드리고 싶은 마음에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릴레이 주자를 '비정상회담'의 줄리안으로 꼽았다.

아이스버킷 챌린지와 비슷한 푸드어택 챌린지는 요리연구가 엄은경 셰프를 비롯한 유명 셰프가 맛있는 도시락을 만들고 그 도시락을 개그맨 출신 이승환 W재단 위원장이 배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이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도시락의 이름과 가격을 정해 그 가격만큼 기부하며 기부된 돈을 모아서 푸드트럭을 통해 사회 복지 시설로 보내진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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