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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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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멤버 정화, 블락비 멤버 피오, 모모랜드 멤버 연우가 SBS MTV '더 쇼'에서 하차한다.

29일 '더 쇼' 제작진에 따르면 정화, 피오, 연우는 이날 방송되는 '더 쇼'를 끝으로 MC 자리에서 내려올 예정이다.

'더 쇼' 제작진은 "그동안 '더 쇼'를 더욱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게 만들어준 세 MC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들의 향후 활동에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화, 피오, 연우는 MC 발탁 이후 넘치는 센스와 통통 튀는 진행력으로 ‘더쇼’를 한층 더 밝은 분위기로 이끌었다. 생방송 특유의 라이브한 느낌을 살려 다양한 코너를 소화하는 동시에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던 세 사람은 각자의 스케줄을 이유로 더쇼 하차를 결정하게 된 것.

앨범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연극 무대까지 진출한 피오는 올해 하반기 연기 쪽에 총력을 가할 예정이다. 피오는 또한 현재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힙합을 사랑하는 셰프 역할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또한 얼마 전 홍콩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대만, 서울까지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정화는 다방면의 활동을 계획 중이다. 연우는 최근 신곡 '꼼짝마'로 컴백, 본업인 가수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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