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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걸그룹 EXID 정화가 ‘더쇼’ MC에서 하차한다.

29일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날씨랑 너무 잘 어울리는 정화! 아쉬운 이별이지만,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 인사를 고했다.

사진 속 정화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무결점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화는 특유의 활기차고 상큼한 목소리로 능숙한 진행을 선보였다. 매주 다양한 의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정화는 지난 5월, 블락비 피오, 모모랜드 연우와 함께 SBS MTV ‘더쇼’ MC에 발탁됐다. 넘치는 센스와 통통 튀는 진행력으로 ‘더쇼’를 한층 더 밝은 분위기로 이끌었던 세 사람은 각자의 스케줄을 이유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EXID 정화의 마지막 MC 활약은 29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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