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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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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가 6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14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EXID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지난 4월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사랑받았던 '낮보다는 밤에' 활동 이후 반년만에 팬들 앞에 나선다.

멤버들은 녹음에 참여하며 신곡 콘셉트를 잡아가고 있다. 솔지도 녹음에 참여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다섯 명의 시너지가 모여 신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솔지는 지난해 말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이클립스(Eclipse)' 앨범에 참여할 수 없었는데 최근 건강을 조금씩 회복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EXID 콘서트에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프라이머리 새 앨범 '다이어트' 가창자로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음악방송이나 무리한 스케줄은 소화하긴 이르다. 건강이 완전히 회복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로감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다. EXID 멤버들은 미안해하는 솔지의 마음을 잘 알고 있어 이번 활동을 심혈을 기울여 준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ID만의 묘한 섹시 매력이 10월 컴백에선 어떤 모습으로 빛을 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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