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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EXID의 하니가 가족과 함께한 추석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5일 자신의 SNS에 "2017 추석,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할머니를 안은채 포즈를 취했다. 어머니도 함께 했다. 하니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하니는 애교 넘치는 브이와 손하트로 매력을 더했다.

하니가 속한 EXID는 오는 10월말 컴백을 준비중이다. 지난 활동에서 휴식을 취했던 솔지는 녹음에 참여했지만, 공식 활동 합류는 아직 미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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