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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EXID가 신곡 '덜덜덜'로 차트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멤버들이 "솔지가 참여한 앨범이기 때문에 더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ID의 신곡 '덜덜덜'은 8일 오전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엠넷에서 5위, 지니에서 8위, 멜론에서 10위에 랭크되는 등 상위권에 진입해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뉴스1에 1위 소감에 대해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과 좋은 반응을 얻게돼 기쁘다. 정말 기분 좋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주행 예감에 대한 질문에는 "이미 시작됐다. 조금 더 나아간 다음 그대로 쭉 안전주행 하고 싶다"며 귀여운 답변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을 앓고 있는 솔지가 불참한 상황. 대신 지난 활동과는 달리 녹음과 재킷 촬영에는 참여했다.

이에 멤버들은 "우리 5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하고 고생한 앨범이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다. 정말 좋은 시작이 된 것 같고 4명이 활동하는데 아주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며 "이번 활동도 즐겁게 잘 해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덜덜덜'은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형상한 것으로 거짓말하는 남자에게 떨지 말고 확실히 말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 LE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허밍의 테마가 강한 중독성을 자아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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