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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EXID 하니가 뇌섹녀 면모를 뽐냈다.

EXID 하니는 12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 "출연을 고민했었다. 멤버들과 함께라면 출연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하니에 대해 "IQ 145, 토익을 두달만에 900점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하니는 영어, 중국어까지 출중하다고.

반면 하니는 "철인 3종에 도전했다. 여자는 보통 11자 복근이 있는데 나는 왕자가 있다"고 자랑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문제적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