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NEWS
NEWS NEWS

0003667545_001_20171123135542938.jpg

 

[OSEN=이소담 기자] "스투핏 그레잇!"

걸그룹 EXID의 경제관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EXID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소비 습관에 대해 털어놨다.

혜린은 ‘여자 김생민’으로 꼽혔다. “좋은 상품들을 알아 와서 알려 준다”는 말에 혜린은 “은행이랑 친해져야 돈을 빨리 모을 수 있다”고 답했다. 그녀는 “부모님이 중학생 때부터 펀드를 해보라고 하셨다.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을 받고 펀드를 해봤더니 재밌었다”고 전했다. 멤버들의 소비에 대해서는 “스투핏 그레잇이다”고 평가했다.

이에 LE는 욜로라고 말했고, 하니에 대해서 멤버들은 “하니 언니는 저희가 예상하지 못한 곳에 굉장히 많이 쓴다. 생필품, 마사기기계 산다”, “택배가 계속 온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는 “저는 아이디어 상품을 많이 산다. 어디서든 우산을 쉽게 걸 수 있는 상품, 액자를 아무 흔적 없이 붙일 수 있는 것, 씹는 칫솔 요즘에 100개 구매했다”고 말했고, 혜린은 “그래서 스투핏 그레잇이다”고 평가했다.

김신영이 김생민의 명언을 전하자, 혜린은 “커피는 선배가 사주시는 것을 먹는 거다. 그래서 회사 법인카드를 이용한다”며 공감했다.

방송은 마무리하며 김신영은 "오늘 라이브 코너였는데, EXID의 경제관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besodam@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