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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음악중심' EXID가 굿바이 무대를 펼쳤다.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EXID(LE, 정화, 하니, 혜린)가 '덜덜덜' 무대를 꾸몄다. 

'덜덜덜'은 긴장해서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몸이 떨리는 모습을 형상한 것으로 거짓말하는 남자에게 떨지 말고 확실히 말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결한 드럼과 베이스라인이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끌고 나간다.

멤버 LE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허밍의 테마가 강한 중독성을, 펑키, 트로피컬, 프렌치일렉 등 다양한 장르의 요소가 적절하게 어우러지며 한 곡에서 고음과 저음을 보이는 정화와 하니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EXID, 레드벨벳, NRG, 몬스타엑스, 러블리즈, 민서, 소나무, 펜타곤, 아스트로, 구구단, 빅톤, KARD, 사무엘, 더 로즈, BLK, 소유미가 출연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