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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뷰티 여신으로 등극했다.

지난 25일, JTBC2 측은 공식 SNS를 통해 EXID 하니가 MC를 맡은 새 뷰티 프로그램 ‘뷰티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하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커 스타일의 검은색 상의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마스카라와 립스틱을 이용한 포즈와 표정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하니는 그간 뷰티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과 콘셉트를 완벽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 렌즈’, ‘하니 염색’, ‘하니 메이크업’ 등 키워드를 탄생시키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하니는 ‘뷰알못(뷰티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서 독학을 통해 ‘뷰알못’을 탈출한 만큼 ‘뷰티뷰’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뷰티뷰’는 EXID 하니와 소유가 함께 MC로 발탁돼 기존의 뷰티 프로그램들과 확실한 차별성을 두고 리얼리티성을 강화한다. 두 사람은 촬영 중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 더해지고 있다.

한편, ‘소유X하니의 뷰티뷰’는 오는 1월 4일 오후 7시, JTBC2를 통해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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