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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새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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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가 '무술년'으로 삼행시에 도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11월의 해주세요 - EXID의 송년회'에 EXID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EXID는 제비뽑기로 대화 주제를 선정했다. 첫 번째 주제는 '2018년은 무술년입니다. 무술년으로 삼행시'였다.

정화는 "'무'리수를 두면 안 되는, '술'술 넘어가는, '년'도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2018년의 소망을 담은 삼행시라고 이야기했다.

혜린은 "'무'심하시오, '술'버릇에 대해서, '연'가시"라고 웃으며 끝맺음을 하지 못했다. 이에 정화는 자신은 마무리까지 잘했다며 뿌듯해 했다.

이후 LE 역시 "'무'시무시한, '술'자리들이 많겠지요, '년'"이라며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끝을 내지 못했다. 이에 혜린은 "이건 정화가 이겼네"라며 마무리 지었다.

한편 하니는 팬이 올린 좋은 삼행시라며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연'말 되세요"를 소개했다.

이새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