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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EXID 멤버들이 솔지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11월의 해주세요-EXID의 송년회'에서는 그룹 EXID의 멤버 LE, 정화, 하니, 혜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니는 2017년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솔지언니는 잘지낸다 아주 건강하다"고 밝히며 "오늘도 매운 고추를 먹었다"고 솔지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EXID 멤버들은 "맞다. 솔지언니 지금 너무 잘지내고 있다. 많이 걱정해주셨는데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에게 고마웠던 점을 말하던 중 하니는 "저는 서로에게 솔직했던 점이 고마웠다. 서로 본인의 생각에 대해 느끼는 바와 생각하는 바를 솔직히 얘기해줘서 고마웠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혜린은 "제가 멤버들한테 말하고 싶은 것은 저는 힘들지 않았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며 "솔지언니 아프고 다 같이 고생했는데 유독 저한테 힘들다는 시선이 있었던 것 같다. 저는 힘들지 않았아요"라고 밝혔다.

이후 정화는 "우리 멤버들 너무 고생 많았고, 서로 배려를 잘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LE 또한 "같은 말 반복이긴 하지만 서로 응원해줘서 고마웠고 정말 수고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EXID 멤버들은 서울콘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았다. 하니는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서울콘이지만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무대는 제가 솔지언니 없이 처음으로 체리 옷을 입고 행사장에 나갔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며 솔지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EXID멤버들은 함께 케잌을 준비해 2017년을 무사히 보낸 것에 대해 자축하고, 다가올 2018년에 대한 소망을 기원했다.

한편, EXID 솔지는 갑상선 항진 저하증을 앓아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