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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신지수가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신지수·폴킴은 26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슈퍼스타K' 시즌 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신지수가 오랜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신지수는 근황을 묻는 말에 "2015년도에 데뷔를 하고, 인생 공부를 조금 하다가 왔다"며 "사춘기가 조금 늦게 왔다"고 밝혔다.

이어 "탈선이나 방황을 한 건 아니고, 생각이 많아졌던 것 같다. 그때의 경험들이 어떤 음악을 해야겠다는 데 도움을 준 것 같다. 너무 무겁게 생각할 필요가 없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은이는 "전 사춘기가 30대 중반에 왔다"고, 김숙 역시 "전 지금 사춘기가 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