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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EXID가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2'에 뜬다.

4일 뉴스1 취재 결과, EXID는 최근 새 단장된 '주간아이돌2' 녹화를 마쳤다.

'주간아이돌2'는 최근 봄 개편을 맞아 이상민과 유세윤, 김신영을 새로운 MC로 맞이했다. 세 MC들을 위한 '축하사절단' 특집은 오는 4월 11일 방송될 예정으로, 그간 '주간아이돌'과 인연이 깊은 아이돌 멤버들이 출연한다. 이로써 '주간아이돌2'의 본격적인 게스트 출연은 EXID가 처음인 셈.

EXID는 지난 2일 신곡 '내일해'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신곡 '내일해'는 90년대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EXID의 90년대 복고 콘셉트가 특징. 이에 EXID가 '주간아이돌2'에서 선보일 복고 콘셉트의 무대는 어떨지, 새롭게 펼쳐질 이들의 매력이 기대된다.

한편 '주간아이돌2'는 7년간의 시간을 되짚어보는 리패키지 특집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다. 리패키지 특집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며, 다음주인 오는 11일에는 '축하사절단' 특집이 방송된다. EXID가 출연하는 '주간아이돌2'는 그 다음주인 오는 18일 오후 6시 방송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