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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EXID가 복고풍 콘셉트로 돌아왔다.

EXID는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내일해'를 열창했다.

EXID는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복고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존에 보여줬던 섹시 콘셉트가 아닌 발랄하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으로 걸크러쉬를 발산했다.

'내일해'는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레트로한 멜로디 선율을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골든 차일드,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브로맨스, 사무엘, 샤샤, 스트레이 키즈, 업텐션, SF9, 에이프릴, NCT 127, 엔티크, 오마이걸 반하나, 워너원, EXID, 자이언트 핑크, 천단비, 펜타곤, 플로우식, 제시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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