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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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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EXID가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가 ‘내일해’ 무대를 꾸몄다.

EXID는 90년대 향기가 물씬 풍기는 청청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복고 느낌을 가미한 안무와 멜로디가 절묘하게 어우러졌으며 EXID 멤버들의 개성을 한껏 드러난 무대였다.

‘내일해’는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복고풍의 멜로디를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예전과 같지 않은 연인의 태도에 헤어지자는 말은 내일 해 달라고 부탁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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