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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EXID가 컴백한 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EXID는 10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신곡 '내일해'로 1위를 차지했다. 함께 후보에 오른 NCT 127, 몬스타엑스를 제친 것. 하니는 솔지와 소속사 관계자,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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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곡 '기디 업(Giddy Up)'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컴백활동에 돌입한 더보이즈는 이날 '더쇼'에서 화려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 더보이즈는 한터 음반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이돌 팬덤의 뜨거운 주목 속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영생은 새 싱글 '몽(夢); 날다' 타이틀곡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5년 만에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컴백한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꽃길소녀' 예임은 데뷔곡 '길모퉁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7일 발매된 예임의 데뷔 싱글 '길모퉁이'는 집 앞 골목에서 서서 매일 집에 바래다주던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와 주길 바란다는 마음을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예인은 가슴을 파고드는 피아노 연주와 서글픈 멜로디 라인이 예임의 청아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더욱 애잔한 느낌을 전했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이날 B.A.P 영재를 대신해 일일 MC를 맡았다. 기존 MC인 모모랜드 주이, TRCNG 호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는 신곡 'Jealousy'(젤러시)를 통해 강렬한 섹시미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다양한 입덕 게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력 끝판왕 비니, 덕력 끝판왕 아린, 체력 끝판왕 효정 등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주목받았다.

다음주엔 임팩트, 더로즈, 형섭X의웅, 에릭남 등이 컴백 무대를 갖는다. 

한편, 이날 '더쇼'에는 BoK, EXID, Le Ciel, 몬스타엑스, NCT 127, 느와르, SHA SHA, 유앤비(UNB), 더보이즈, 배드키즈, 브로맨스, 사무엘, 예임, 허영생 등이 출연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MTV,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