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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연예가중계’ EXID가 울고 웃었다.

13일 오후 KBS2 ‘연예가중계’는 신현준과 정지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EXID의 게릴라 콘서트가 진행됐다. 수많은 인파가 모였고, EXID는 예정된 장소로 이동했다.

팬들을 위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솔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EXID는 “솔지가 1월에 수술을 했다. 완벽하게 치료를 받은 후 다음 앨범에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예가중계’는 EXID를 위한 특급 보양식을 준비했다. 김치전 보쌈 닭발 등 EXID가 좋아하는 메뉴가 한 상 가득했다. 음식을 먹던 EXID 멤버들은 엄마를 떠올렸다. 실제로 엄마들이 직접 준비한 것.

영상을 본 EXID 멤버들은 화들짝 놀랐다. 엄마들은 각자 음식을 준비하며 EXID를 응원했다. 결국 EXID는 눈시울을 붉혔다.

마지막으로 EXID는 부모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연예가중계’ 진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