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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EXID가 새단장한 '주간아이돌'을 포문을 열었다. 

'주간아이돌' 첫 코너인 엄지돌 첫 주자로 더보이즈가 나섰다. 더보이즈는 활동곡 '기디 업' 2배속 완벽 칼군무를 선보인데 이어 소녀시대의 '더 보이즈' 군무까지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더보이즈는 멤버들의 소개에 이어 유세윤의 밀착캠을 통해 특이한 매력을 뽐냈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금주의 아이돌로는 EXID가 등장했다. EXID는 등장하자마자 '내일해'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유달리 빠르게 느껴지는 '내일해' 2배속에 EXID는 기진맥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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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해' 2배속 댄스에 이어 가속과 감속이 이어지는 롤코댄스에도 도전했다. 칼군무에 능한 EXID인만큼 롤코댄스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새 코너 롤코댄스 다음은 EXID의 자필 이력서를 확인했다. 자필이력서 내용을 바탕으로 EXID 맞춤형 토크도 이어졌다. 정통사주를 좋아하는 하니를 위해 역술인이 등장해 EXID 활동에 대해 기분 좋은 전망을 전했고, EXID 공인 '미친자'로 불리는 혜린과 유세윤이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팬들이 단 댓글을 맞추는 '뇌트워크' 퀴즈도 펼쳐졌다. 하니의 애교 영상을 본 팬이 '엄마미소를 지었다'는 댓글 등을 맞추게 됐다. 최종 승자는 정화였다. 

하니는 "세 MC의 케미가 느껴진다. 다른 아이돌이 편하게 쉽게 자기 역량을 가져갈 수 있을 거 같다"며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따뜻하게 조언을 건넸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