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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승리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셔 열린 KBS1 새 저녁일일극 ‘내일도 맑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 강하늬(설인아 분)가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5.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하승리가 성인이 된 후 첫 주연을 맡아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제작발표회에서 하승리가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하승리는 "연기한 지 19년이 됐는데 '내가 주연을 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언제쯤 저 자리에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시점에 생각보다 빨리 이 자리에 와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인 첫 주연이라 연기적으로 고민이 많다. 성숙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 강하늬가 그려내는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7일 오후 8시 25분 처음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