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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아슬해'로 네 번째 꽃을 완성했다.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EXID의 네 번째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로 숨은 명곡 '아슬해'가 재발매된다.

'아슬해'는 지난 2015년 4월 13일에 발매된 EXID의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으로 간결한 리듬과 서정적인 분위기, 애절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남녀 사이의 소원해진 관계가 '아슬아슬하다'라고 표현해 더욱더 깊은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아슬아슬해'라는 중독성 있는 후크와 솔지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표현된 후렴구, 꽂히는 듯한 LE의 랩이 곡의 세련미를 더한 '아슬해'는 타이틀곡 '아예'(AH YEAH)와 함께 공개와 동시에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리플라워'(Re:flower) 프로젝트는 EXID의 수많은 곡 중 타이틀곡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던 숨은 명곡을 재발매하는 것이다.

첫 번째 '리플라워' 솔지의 '꿈에'를 시작으로 EXID의 'How Why', '데려다줄래', '아슬해'까지. '리플라워' 프로젝트를 통해 곡이 공개될수록 꽃이 하나로 펴 EXID 데뷔 달인 8월의 탄생화 해바라기가 완성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