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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EXID가 뉴욕을 뜨겁게 달궜다.

EXID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펼쳐진 'KCON(케이콘) 2018 NY'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LE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솔로곡 '벨벳'(Velvet)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LE는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과 특유의 관능미로 무대를 장악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ID는 최근 발매한 신곡 '내일해'와 히트곡 '덜덜덜', '낮보다는 밤' 무대를 꾸며 현지 팬들을 환호케 했다. EXID는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고 신난다. 크게 환호해주시고 같이 즐겨주셔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EXID는 '위아래' 무대를 선보였고 팬들은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부르고 같이 춤을 추며 뜨거운 환호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EXID가 참석한 'KCON 2018 NY'의 콘서트 무대는 오는 7월 5일 저녁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