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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EXID 멤버 하니와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이 '비밀언니'에 합류해 우정을 나눈다.  

8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니와 최유정이 JTBC4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밀언니'에 출연한다.

'비밀 언니' 하니와 '비밀 동생' 최유정은 지난 7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상대방을 모른 채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놀라면서도 반가워하며 촬영을

이어갔다고. 걸그룹 선후배 사이인 하니와 최유정은 서로의 라이프스타일, 고민 등을 나누며 훈훈한 걸그룹 자매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하니와 최유정의 합류로 '비밀언니'의 라인업도 더욱 풍성해졌다. 기존 출연 중인 황보X남보라, 소녀시대 효연X에이핑크 오하영에 이어 하니X최유정의 합류까지 확정되며 더욱 풍부한 에피소드와 웃음, 감동 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밀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며, 포털사이트 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하니와 최유정이 출연한 '비밀언니'는 오는 17일 첫 공개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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