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ogo

NEWS
NEWS NEWS



[김포공항=뉴스엔 지수진 기자]

EXID(이엑스아이디) 멤버 하니, LE, 혜린, 정화가 2월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19 EXID Valentine Japan Live Tour’ 일정 참석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EXID(이엑스아이디) 멤버 하니가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뉴스엔 지수진 ji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57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