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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김포공항) = 옥영화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LE, 정화, 하니, 혜린이 2019 EXID Valentine Japan Live Tour’ 일정 참석 차 8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걸그룹 EXID 멤버 LE가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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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55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