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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디스커버리가 ‘워너비 몸매’의 아이콘으로 화려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와 함께 한 래쉬가드 화보를 그라치아 7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 된 래쉬가드 화보는 청명한 하늘과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가 어우러진 하와이를 배경으로 하니의 청량감 있는 매력을 그대로 담았다. 하니는 그녀만의 밝은 에너지와 건강미가 넘치는 완벽한 명품 보디라인으로 화보 컨셉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화보 촬영 전부터 서핑을 배우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해변의 여신’으로도 화제를 모은 하니는 촬영 내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동감 있는 포즈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톱 아이돌로서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하니는 크롭형 디자인의 ‘베이직 크롭 래쉬가드’를 착용해 무결점의 슬림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로고 플레이 디자인이 포인트인 ‘베이직 래쉬가드’로는 군더더기 없이 모던하고 세련된 래쉬가드 룩을 선보였다. 또한 ‘브라탑 래쉬가드’에 자켓형 래쉬가드인 ‘솔리드 풀집업 래쉬가드’를 레이어링 해 감각적이면서도 액티브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량한 느낌의 블루와 핑크 컬러, 트로피컬 패턴의 비치 팬츠를 매칭해 스타일리시한 래쉬가드 룩을 완성했다.

하니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래쉬가드 화보는 그라치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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